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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murrage & Detention

1. Demurrage vs Detention 차이

수입 물류에서 가장 많은 분쟁은 운임이 아니라 ‘추가 비용’에서 발생합니다

그중에서도 핵심이 바로 Demurrage & Detention

✔ Demurrage (항만 체류 비용)

👉 컨테이너가 항만(Yard)에 머무는 시간 초과

  • 위치: 항만 내부
  • 기준: 반출 전
  • 원인: 통관 지연 / 서류 문제

✔ Detention (컨테이너 사용 비용)

👉 컨테이너를 반출 후 반납 지연

  • 위치: 외부 (창고, 공장)
  • 기준: 반출 후
  • 원인: 하역 지연 / 일정 문제

📊 한눈에 비교

구분DemurrageDetention
발생 위치항만외부
기준 시점반출 전반출 후
원인통관/서류작업/반납
성격항만 비용장비 사용료

➡️ 둘은 완전히 다른 비용이며 동시에 발생 가능합니다.

 3. 실제 손해 사례 

사례 ①

👉 “서류 2일 늦어서 280만 원 발생”

  • Free Time: 5일
  • 통관 지연: 2일

➡️ Demurrage 8일 발생
➡️ 약 280만 원 비용


사례 ②

👉 “주말 포함 몰라서 손해”

  • 금요일 도착
  • Free Time: 4일

➡️ 월요일 이미 비용 시작


사례 ③

👉 “싸게 받은 운임이 더 비쌌다”

  • 운임 저렴
  • Free Time 짧음

➡️ Demurrage 폭탄 발생


사례 ④

👉 “Demurrage + Detention 동시 발생”

➡️ 총 비용 400~600만 원


4. 비용 구조 

✔ 일반 구조 (40HQ 기준)

기간비용
1~3일       $50/day
4~7일       $100/day
8일+       $150~200/day


➡️ 시간이 길수록 급격히 증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.

 5. Free Time 협상 방법 (실무 핵심🔥)

✔ 협상 가능한가?

👉 가능합니다 (매우 중요)


✔ 협상 포인트

1) 선사 vs 포워더

  • 선사 계약 → 영향 큼
  • 포워더 → 조정 가능

2) 화물 조건

  • 물량 많을수록 유리
  • 반복 거래 → 협상력 상승

3) 항로

  • 경쟁 많은 노선 → 유리
  • 특수 노선 → 불리

✔ 실무 전략

👉 협상 시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

  • “Free Time extension 가능 여부”
  • “Demurrage 조건 확인”
  • “Detention 포함 여부”


➡️ 운임보다 Free Time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.


📉 6. 비용 줄이는 실무 전략

✔ 1) 사전 준비

  • B/L 확보
  • 서류 준비 완료

✔ 2) 통관 선행

  • HS Code 확인
  • 인증 체크

✔ 3) 일정 관리

  • 도착 전 준비 완료

✔ 4) 반출 후 관리

  • 즉시 하역
  • 빠른 컨테이너 반납

⚖️ 7. 실제 클레임 대응 방법

✔ 언제 클레임 가능한가?

  • 선사 지연
  • 터미널 문제
  • 시스템 오류

✔ 클레임 방법

1️⃣ 증빙 확보

  • Arrival Notice
  • Terminal 기록
  • 통관 진행 내역

2️⃣ 사유 명확화

👉 “지연 책임이 누구인지”


3️⃣ 포워더 통해 요청

👉 직접보다 포워더가 효과적


✔ 현실적인 결과

전액 환불 ❌
일부 감면 ✔

➡️ 클레임은 ‘논리 + 관계’ 싸움


🧠 8. 가장 중요한 포인트 (핵심🔥)

 이 모든 문제는 결국 좋은 포워더 선택이 필요하다는 결론으로 연결됩니다

✔ 좋은 포워더의 특징

  • 사전 안내
  • Free Time 협상
  • 리스크 설명
  • 문제 발생 시 대응

👉 단순 운임 제공 ❌
👉 물류 전체를 설계하는 파트너 ✔


9. 고객 관점에서의 최적 전략

✔ 체크리스트

  • Free Time 몇일인가?
  • Demurrage 조건?
  • Detention 조건?
  • 포함 비용 범위?

🚀 10. 결론

Demurrage와 Detention은 피할 수 없는 비용이 아니라 

➡️ 관리해야 하는 리스크입니다

➡️ 그리고 그 중심에는 포워더의 역할이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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